어떤 상황에서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보다 이상황에서는 이렇구나!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유연한 사고 방식을 끌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5-04-28 15:15:35
이미경
법집을 짓지 않고 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28 13:57:00
범의수호자
스님
오늘도
가르침 감사합니다.
오늘은 법문을 듣다가
평안히 잘수 있었습니다.
2025-04-28 13:35:04
김유미
나도 남 뒷담화하니까 남도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구업을 짓지 않도록 깨어있겠습니다.
2025-04-28 12:26:17
범해
"뒷담화"="흉", 일상에 흔히 있는 일이지요. 스님 즉설대로 오히려 "맞대놓고 흉보지 않는게 다행이다, 그들은 그렇게 여기고 있구나" 라고 알아차리고 맘편히 다스리는게 순리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4-28 11:54:56
박정순
가족을 아직 만나고 있다는 것은 가족에게서 내가 얻을 이득이 더 많아서...
이 부분 들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가족 관계에서도 이득을 따지나? 설마..
그리고 돌이켜봤습니다.
그냥 인정에 끌려서 가족을 챙기고 만난다고 생각했는데 밑바탕엔 정서적이든 물리적이든 나의 이득을 챙기고 있었구나..
이왕 이득을 챙길 바에 더 큰 이득을 챙기도록 하자..^^
2025-04-28 11:37:15
유병성
본문에 스님께 “작년에 최제우 대신사님의 탄신 200주년이었는데, 내년에는 해월 최시형 신사의 탄신 200주년입니다. 그 사이에 제가 두 스승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책을 냈습니다. 그래서 스님을 찾아뵙고 책을 선물로 드리려고 왔습니다.” 스님. 혹시 이 문장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