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1-25 06:46:1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1-25 06:34:58
이미진
"'지혜’와 ‘자비’가 부처님을 상징하게 된 겁니다. 지혜의 칼날은 날카롭기가 그지없었고, 자비의 품은 그윽하기가 그지없었습니다." "중도의 조화" 아름다운 표현을 다시 새깁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1-25 06:30:3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1-25 06: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