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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싱화
감사합니다
2025-01-25 12:02:45
보리상
네 스님 공사상에도 치우치지않고 현실에 발을 딛고 부지런히 손을 움직이며 살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25 10:56:42
KSY
"지혜의 칼날은 날카롭기가 그지없었고, 자비의 품은 그윽하기가 그지없었습니다."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1-25 10:36:23
김숙경
_()_
2025-01-25 09:30:0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1-25 09:20:58
이은여
스님 감사합니다
2025-01-25 08:16:33
유라
귀한 지혜의 말씀 늘 감사합니다.
2025-01-25 07:49:46
라민일
합장 합니다 갸슴속에 새겨보겠읍니다
2025-01-25 07:41:55
혜당
귀하신 스님! 이렇게 매일매일 기록했으니 먼 훗날 스님이 안 계실때 하루하루 스님의 삶을 기억하고 배울수 있을겁니다! 기록으로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가르침을 주세요!!!!
2025-01-25 07:18:26
차덕환
분교 문화와 담마를 적절히. 조화롭게 이해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01-25 0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