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01.10 마하보디소사이어티 회장과의 만남, 금요 즉문즉설
“아내가 우울증을 겪다가 아파트에서 투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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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사로잡히지 않고 홀가분한 것이 수행의 경지인 것 같습니다. 스님께서 세상에 이롭게 쓰여오신 역사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13 10:15:23

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2025-01-13 09:53:50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5-01-13 09:43:00

안현주

안타까운 사연의 질문자님께서 지혜롭게 대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25-01-13 09:26:27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1-13 09:20:26

길상

질문자는 지금 부인을 걱정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본인을 걱정하는 것 같아요. ‘내 인생이 아직도 몇십 년이나 남았는데 집사람의 똥오줌 가리면서 어떻게 살지?’ 이런 걱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2025-01-13 08:33:37

여유

감사합니다.

2025-01-13 08:27:44

홍숙이

살아계신 부처님처럼 행하시는 스님
이하 법사님 도반님들 부처님의 발자취 마음속에 간직하셔서 순례 잘 마치시고 귀국하시길 염원합니다

2025-01-13 08:24:0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1-13 08:19:15

무위성

꼬박 밤을 새우시고 일정을 소화하시는 스님을 뵈면 욕구를 초월해서 너무나 자유로울수 있구나 되는구나 하는 마음과 건강이 걱정되는 마음이 함께 올라옵니다
스님 건강히 잘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2025-01-13 08: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