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1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마바왁(Mabawag), 붕붕(Bungbung), 학교 준공식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서 학교를 지었다니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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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이 학교는 단순한 건물이 아닙니다. 이는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꿈을 이루고, 커뮤니티의 포용성과 기회를 촉진하기 위한 다리입니다. 여러분의 관대함과 협력은 미래 세대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립의 용기와 희망의 씨앗을 뿌리시면서도 문화를 지켜나가는 데 대한 중요성을 매번 강조하시는 모습도 감동입니다.

2024-12-14 08:06:0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14 08:05:13

길상

인격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런다.
계를 지키고 생각, 말, 행동을 여여히 하면 된다.
감사한 말씀입니다.

2024-12-14 07:50:51

차덕환

학교 건축을 통해서 지역 공동체를 살리는 스님의 활동에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2024-12-14 07:06:2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2-14 06:54:13

감로화

오지의 소수 민족이지만 전통문화를 지켜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전통을 이어가며 학교 교육도 잘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4-12-14 06:47:25

CACTUS

다 함께 참여하는 공동정신이 일어나게끔 도와주시는 방법이 갈수록 많은 감동을 받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24-12-14 06:34:04

박순득

읽는내내 미소가 뛰어지네요
아이들의 밝은표정과 좋아하는모습을
보니 참좋습니다.존경하는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Jts 봉사자님들 정말고맙습니다
김홍신작가님 신발끈~! 너무재미있는
장면이었습니다.스님의하루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12-14 06:31:56

이미진

신발 밑창이 떨어져서 정말 난감하셨겠습니다.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지켜나가는 의미를 다시 새깁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2-14 06: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