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1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마바왁(Mabawag), 붕붕(Bungbung), 학교 준공식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서 학교를 지었다니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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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2-14 13:27:36

반야심경

국내 일에도 신경써 주세요. 지금이야말로 정토회의 목소리를 내야 할 때 아닌가요?

2024-12-14 12:27:49

보람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전통 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찬란하고 생명력이 넘쳐서 감동의 눈물이 났습니다. 학교에 다닐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기뻐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도대체 나는 무앗을 불평 불만 하고 있느냐 참회가 되었습니다. 전통을 잘 이아나가는 소수 민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12-14 11:51:2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2-14 11:46:20

수리남

해외에서 법문 하실땐 번거롭게 구지 커튼 치고 가리지 마시고 가장 필리핀스럽고 현지스러운 곳을 보여주면 더 생생하고 좋아할듯 합니다.

2024-12-14 11:28:2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14 10:02:16

KSY

"사람은 자신의 존엄을 지켜야 합니다.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문화를 보존해야 합니다. 문화 가운데 자기 민족의 말과 옷과 춤을 보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4 09:16:01

운정

JTS가 필리핀에 지은 여러 학교가 미래에 한국과의 교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됩니다. 스님과 정토회의 백년대계가 열매맺는 날을 기다리며 응원합니다.

2024-12-14 08:34:43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14 08:25:31

도종

오지 그 먼 길을 마다하시지 않고 모든 시간을 세상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시는 스님의 모습에 참 눈물이 납니다. 남을 돕는 일이 나를 존업하게 만드는 길임을 여실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2024-12-14 08: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