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0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빵안투칸, 까릴랑안, 장애인 학교 준공식
“학생 여러분, 학교가 새로 지어져서 기뻐요?”
본문보기

차덕환

JTS가 필리핀에 학교를 세워 어린이에게는 배울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정신을 실천해
가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해요.

2024-12-13 07:47:56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13 07:25:40

감로화

필리핀 오지 장애인 학교에 걸린
<JTS>세 글자를 보니 뭉클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12-13 07:22:41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2-13 07:16:22

현은영

단순히 기부하는 단체가 아니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이루어내는 단체~
협력이란 말이 따뜻해집니다.

2024-12-13 07:03:5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13 06:57:54

이미진

준공식 참여로 빡빡한 일정 소화하시느라 모두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2-13 06: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