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0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빵안투칸, 까릴랑안, 장애인 학교 준공식
“학생 여러분, 학교가 새로 지어져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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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2-13 12:51:13

고원향

사람이 가치 있어 지는 순간이 언제 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

2024-12-13 10:14:04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4-12-13 09:55:11

문선

감사합니다!

2024-12-13 09:35:26

임무진

감동 감동입니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어떤 삶을 사는게 좋을지 그 길을 제시하는 듯 합니다. 매일 사소한 일에 아웅다웅 시비하며 살다, 이런 글을 보면 아무일도 아닌 것 가지고 고민한 듯 하네요. 활동가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2024-12-13 09:27:32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2-13 09:18:42

길상

모든 사람이 같이 합니다

2024-12-13 08:59:0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13 08:26:00

자제

그 오지, 분쟁으로 위험산 지역어 단순한 자금지원만이 아닌 지역사회가 더불어 성장하는 시스템을 만들면서 장애아들까지 교육의 질을 놓여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20여년이상 함께 헌신해오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시한 마음입니다

2024-12-13 08:10:5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13 08: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