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1 북한 전문가 모임, 서울대 총불교학생회 초청 강연
"이공계를 선택하고 영어의 장벽을 느낄 때마다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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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

감사합니다~~늘 장거리 차. 비행기를 타시고 늘 바삐 다니시는 스님 건강하시길 ~조금씩이라도 쉬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4 06:32:36

이미진

'무아’와 ‘무상’이 연기법. 연기법을 알면, 즉 존재의 참모습을 있는 그대로 알게 되면 괴로울 일이 없습니다. 욕구에 반응하지않고 다만 알아차림. 중도의 개념을 다시 새깁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11-24 06:29:37

이재세

첫째,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공계 분야를 버리고 그렇게 안 해도 되는 대중음악 분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두 번째 선택지는 ‘비록 나는 이렇게 배우지만 내 후손들은 이렇게 안 해도 되도록 하겠다’ 하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2024-11-24 06:29:03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1-24 0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