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불교 학생회 에서 끝나지 말고 모든 학생들이 스님의 말씀에 경청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서울대학교 라서 강조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24-11-24 23:06:06
명순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4 22:19:5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4 20:10:56
다리 저린 느낌
명상 해보니, 다리의 저린 아픔이 고통이, 그냥 저린, 찌릿지릿한 감각으로 느껴만 지는, 바라보는 때가 오더군요. 머리로는 어렵지만 해보면 이해가 되어지는...지금은 저리다=아픔, 고통으로 학습, 자동 인식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지만...^^
오늘 정말 법륜스님의 한편의 논문같은, 모든 불교 교재의 서문으로도 손색 없을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4 19:35:3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1-24 17:39:04
길상
중도 사성제 팔정도
2024-11-24 15:48:3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1-24 13:36:57
보람
아름다운 법문 감사합니다 스님. 부처님 법을 잘 배우는 것이 새로운 창조의 근원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감사하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