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1 북한 전문가 모임, 서울대 총불교학생회 초청 강연
"이공계를 선택하고 영어의 장벽을 느낄 때마다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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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꼭 불교 학생회 에서 끝나지 말고 모든 학생들이 스님의 말씀에 경청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서울대학교 라서 강조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24-11-24 23:06:06

명순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4 22:19:5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4 20:10:56

다리 저린 느낌

명상 해보니, 다리의 저린 아픔이 고통이, 그냥 저린, 찌릿지릿한 감각으로 느껴만 지는, 바라보는 때가 오더군요. 머리로는 어렵지만 해보면 이해가 되어지는...지금은 저리다=아픔, 고통으로 학습, 자동 인식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지만...^^
오늘 정말 법륜스님의 한편의 논문같은, 모든 불교 교재의 서문으로도 손색 없을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4 19:35:3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1-24 17:39:04

길상

중도 사성제 팔정도

2024-11-24 15:48:3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1-24 13:36:57

보람

아름다운 법문 감사합니다 스님. 부처님 법을 잘 배우는 것이 새로운 창조의 근원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감사하고 아름답습니다.

2024-11-24 12:36:39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1-24 12:08:32

김대영

감사합니다.

2024-11-24 12: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