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18 행복한 대화(10) 제주
“남편이 중고물품을 너무 많이 사 와서 열불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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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1-21 07:13:19

현은영

제 고향 제주도에서 즉문즉설을 하니 더 반갑네요. 제주 시민들이 너무 즐겁고 행복한 모습에 제가 더 기쁜 마음입니다. 언니도 현장에 있었는데 행복한 시간이였다고 고맙다는 말을 전해 주었어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1-21 06:50:46

문선

감사합니다^^

2024-11-21 06:49:02

이수미향

제주강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1 06:47:46

차덕환

스님의 법문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는 지혜를 배웁니다.
감사해요.

2024-11-21 06:47:34

감로화

오랫만에 여유 시간 가지시는 덕분에 제주 풍경 잘 보았습니다~^^
문제 삼는 내가 문제임을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2024-11-21 06:46:19

이재세

차마 나를 못 때려서 아까운 귤을 던졌구나. 화가 나는 중에도 내가 귤보다 귀하니까 나를 두고 귤을 던졌구나’

2024-11-21 06:37:5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1 06:34:56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1-21 06:29:34

이미진

질문자 덕분에 같은 상황에서 이렇게 관점하나 바꿔보면 정말 아무 문제 없음을 보게 됩니다. 아내를 생각해서 아내대신 귀한 귤상자를 패대기치는 남편의 마음이 유쾌하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1-21 06: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