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18 행복한 대화(10) 제주
“남편이 중고물품을 너무 많이 사 와서 열불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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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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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09:38:52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1-21 09:25:58

KSY

"내가 잔소리를 해도 중고물품을 살 것이고, 잔소리를 안 해도 살 것인데," 저절로 나오는 잔소리를 줄이고 싶을 때 떠올려야 할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1 09:20:13

한은희

시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며 이해했듯이 남편도 같은 원리로 그 마음을 이해하면 내마음이 답답하지 않고 시원해진다는 것을 질문자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흥미로왔습니다.

2024-11-21 09:19:13

임무진

얘기를 듣다 처음에는 너무 재미있어 실컷 웃었는데, 나중에는 왠지 짠하다 생각돼 눈물이 나네요. 남을 이해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한 것입니다. 상대를 바꿀 수 없는 현실을 깨닫고, 내 생각을 바꿔봅니다.

2024-11-21 09:17:11

최희수

가슴은 따뜻해지고~ 얼굴은 미소가득 ~
절로 탄성 가득 섞인 박수가~ 👏👏👏
항상 감사합니다 ~ 🙏 🙏 🙏

2024-11-21 09:06:39

길상

남편이 나를 사랑하니 나를 안떼리고 귤박스를 팽겨치네

2024-11-21 08:50:42

가온

그리운 제주~스님의 대화로 풍성해졌겠네요^^

2024-11-21 08:14:20

배미령

관점을 바꾸니 상대가 이해가 되고 나도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4-11-21 08:03:52

정 명

스님 즉문즉설의 제주도 방언 버전이라
아이디어도 취지도 좋네요!

2024-11-21 07: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