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을 갖고 서로에 대한 의견을 말해서 마치 선물을 주고받는 것과 같은 자세가 필요합니다.
2024-10-17 08:48:34
행복
감사합니다
2024-10-17 08:35:36
수림
정토회 내부에도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시리아와 불우이웃도 돕는데 더 인연이 깊은 정토 회원을 돕지 못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고용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도움이 필요한 회원을 돕는다는 측면으로 고려해보시면 어떨까요. 금전 지급이 부담스럽다면 생필품 실물 지원도 방법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전일제 근무자께 감사를 표해보세요.
2024-10-17 08:35:18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0-17 08:24:5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0-17 08:10:30
정종석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하는 정토회의 모습을 가늠해봅니다. 그렇게 정토 세상이 형성되 가고 있구나, 하고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7 08:08:07
김숙경
_()_
2024-10-17 07:28:47
손선희
제 삶을 참회하면서 하루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핑계대지 말고 해 보고 생각하자는 말이 가슴 깊이 새겨집니다.
2024-10-17 07:12:1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0-17 06:34:16
차덕환
감사해요.
더많은 사람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애쓰시는.
스님의 하루를 보며. 저도 수행하는 마음으로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