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14 정일사 입재식, 전법회원 법회, 정토회 발전을 위한 공청회
"감정과 욕망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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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엽

수행단체이므로 자원봉사에만 의존을 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급여를 지급해서 더 크게 사업을 운영할 것인지, 수행의 원칙을 지켜서 지금보다는 사업의 규모를 줄일 것인지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수행의 원칙, 100% 자원봉사도 지키고, 많이 커져있는 사업도 다 감당을 하려고 하니까 어려운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2024-10-17 15:58:45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0-17 14:45:5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0-17 13:47:55

정명화

정토회가 전일 활동가 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프고 목이메이네요~넘 속상해요.
저는 지난달에 불교대학에 입학한 60세 여자예요. 이렇게 제가 돕고 싶은 일이 생길줄 알았으면 준비를 많이 해 뒀을 걸 하고 제 생애 처음으로 후회란걸 해 보네요ㅜㅜ
혹시 출가해서 공동체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어떤 자격이 필요 한가요?
스님 된다는 말씀인가요

2024-10-17 13:42:15

보리수

정토회 덩치가 크지 않았을 초기엔 무보수 전일활동가 몇명만 있어도 운영이 되었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규모도 커지고 국내외 사업들도 많이 진행하고 있으니 특히 업무가 많은 파트는 전문가를 고용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사람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말고, 시대상황에 맞게 지켜오던 원칙이라도 바꿀수있는 유연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2024-10-17 10:17:02

KSY

"즉 휴식이 노는 것이 아니고 휴식도 바로 일하는 시간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수행적 관점을 잡으면 우리의 모든 일상이 그대로 수행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7 09:55:19

무량광

끊임없이 나를 돌아보고 감정과 욕망의 노예가 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7 09:42:35

현호

"대부분 정진을 놓치고 일을 하는 사람은 길어도 2년 안에 그만두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바빠도 정진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런저런 망념에 휩쓸리더라도 정진을 통해 다시 중심을 잡아나가게 됩니다."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정진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7 09:39:55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0-17 09:35:08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0-17 09: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