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8 한국 출발, 튀르키예 도착
“멈추지 않는 남편의 사치, 저도 같이 돈을 펑펑 써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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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석

피난민에 이재민까지 참으로 괴로운 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교육시설의 복구가 참으로 절실할 수 있겠네요, 인연될 수 있어서 함께 기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1 07:58:17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고맙습니다..

2024-10-11 07:42:15

이덕기

시리아 내전과 지진으로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학교를 지어 희망을 살리려는 JTS 노고가 느껴집니다.

2024-10-11 07:34:38

하니

고맙습니다

2024-10-11 07:22:35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4-10-11 06:55:5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0-11 06:49:03

감로화

시리아 난민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단체에서도 이루지 못한 일을 JTS에서 진행하였다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는 일로 애 끓이지 말라는 말씀에 웃음도 나고 공감도 되네요~^^

2024-10-11 06:44:35

명덕

감사합니다_()_

2024-10-11 06: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