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8 한국 출발, 튀르키예 도착
“멈추지 않는 남편의 사치, 저도 같이 돈을 펑펑 써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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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환

감사행됴.
그들은
좋으ㅡㄴ 살사리

2024-10-11 10:52:47

박혜영

'어릴때부터 검소한 삶의 방식으로 살아왔다면 그것은 습관이지 수행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관점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수행하는데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맞지만, 나의 습관을 내세우거나 고집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10-11 10:51:35

김은기

말씀 감사합니다.🙏

2024-10-11 10:06:4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10-11 09:27:47

KSY

"내 가치관과 맞지 않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내가 동조할 일도 아니에요."
관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11 09:13:25

김현진

시리아 난민을 위해 애써주신 화이트헬맷 활동가와 JTS봉사자들 그리고 스님 진심 존경합니다 🙏

2024-10-11 09:03:37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10-11 08:57:5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0-11 08:49:34

이수미향

지구 사각지대 배움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앙이되고 있는 거룩한 jts 와 화이트헬멧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4-10-11 08:17:4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0-11 08: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