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에서 수고해주시는 봉사자들 덕분에 혜택을 많이 받고있는 1인으로써 감사드립니다. 윤문의 중요성도 알게되었고요. 일을 할 때 상대를 이해하기위해서는 확인작업이 있어야겠구나 새깁니다. AI가 겨자씨 발음을 받아들이는 에피소드에 빵~ 터졌습니다. 경주 불국사 축대이야기는 다시 들어도 감동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10-08 06:47:13
이은영
소통의 방법을 남탓이 아닌 내탓으로 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배우고 보이지않는 곳에서의 수많은 사람이 하나가 되는 모자이크에 한점이라도 되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며 그 선택또한 내가 하는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언제들어도 좋은 불국사설명은 스님의 사상이 녹아있는 대표적인 절 인듯 느껴집니다.
항상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