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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너무 유익하고 재밋는 스님의 하루입니다. 나도 저자리에 끼고 싶다는 마음이 솟구치며 정토회 회원이 된것이 자랑스러워집니다. 꾸준히 부지런히 수행정진 합니다._()_
2024-10-08 09:59:18
지명화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도 귀한 법문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10-08 09:42:40
차덕환
감사해요.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일들이 모여서. 이루어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2024-10-08 09:25:02
정주희
늘 궁금했는데 컨텐츠 제작 과정을 알게되니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더욱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말과 글의 다음으로 인해 그 맥락과 의미를 살리기 위해 작업하시는 과정을 생각하며 소중하게 읽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4-10-08 09:16:42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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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8 09:12:01
조경신
스님의 하루 매일 읽으며, 누가 이렇게 글도, 사진도, 마치 현장에 있는 듯 기막히게 잘 하시는 걸까~? 무척 궁금했는데, 오늘은 더욱더 처음부터 끝까지 감동이었습니다. 콘텐츠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새삼 놀랍니다. 덕분입니다~! 무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2024-10-08 20:18:00
혜당
스님의 어머님이 어떤 분이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수고로 스님의 하루가 탄생되는군요.. 정말 한분한분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2024-10-08 08:30:27
김혜란
매일 아침 스님의 하루를 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의 손길을 거쳐 전달된 위로와 용기 덕분에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2024-10-08 08:06:34
길상
말에는 마음을 담을 수 있지만, 글에는 대부분 생각을 담게 됩니다
2024-10-08 08:05:28
정선혜
스님의 하루 매일 읽으며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수고하시는 봉사자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2024-10-08 0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