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4 북미서부 순회강연(1) 시애틀(Seattle)
"15년 동안 남편의 병간호에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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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환자가 엄청 짜증내는 거라면 요양시설로 ~진짜 힘들어요ㆍ비난받을까봐 그러면 잘 모셔도 비난받더라고요ㆍ힘든건 자기자신밖에 없어요ㆍ그런 환자들은 극히 심한 이기주의자들이 많으것 같아요ㆍ저희아버지 ㆍ저희신랑이 그래요ㆍ해주는건 당연하고 아플때 보살피길 원해요ㆍ잘한다 소리들어서 뭐해요ㆍ긴세월 그렇게 한시간이 아깝네요ㆍ

2024-09-18 07:44:23

길상

스님 은 늦은 저녁식사를 한후 곧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2024-09-18 07:40:43

송해인

저는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3년 후 퇴직을 합니다. 퇴직 후에는 봉사를 하고 싶은데 마음만 크지 봉사 할 능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제가 봉사 할 수 있는 것을 공부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9-18 07:17:36

박언희

스님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2024-09-18 07:01:35

차덕환

감사해요.
마음이 괴로음과 행복을 짖는것을 알았습니다.

2024-09-18 06:56:53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9-18 06:53:42

김순자

스님 감사합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남을 돕는일에 에너지를 쓰겠습니다.

2024-09-18 06:31:3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9-18 06:24:59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9-18 06:21:39

이미진

아픈 남편을 15년째 돌보고있는 아내의 힘듬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선택과 책임이 답인줄 알지만 현실적으로는 쉽지않음이 공감됩니다. 장시간 비행과 이어지는 영어즉문즉설 진행으로 초인의 힘을 발휘하시는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9-18 06: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