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4 북미서부 순회강연(1) 시애틀(Seattle)
"15년 동안 남편의 병간호에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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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괴로움이 없는 방향으로 천천히 나아가봅니다.
모든 일은 나의 선택이니 가볍게 하겠습니다🙏

2024-09-18 10:28:32

고원

내가 선택한 것에 책임지고 가볍게 살아봅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

2024-09-18 09:52:09

KSY

" ‘지금 내가 남아 있는 이유는 이 상황에서 그래도 여기 있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내가 선택한 것이다’ 이렇게 자기 관점이 먼저 잡혀야 합니다. " 명심하겠습니다.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9-18 09:13:08

김근정

다시 주인된 생활로 돌아가겟습니다
관점을 다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 화이팅

2024-09-18 08:58:22

정종석

인생의 모든 길은 본인의 선택 사항임을 다시금 새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9-18 08:48:40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9-18 08:44:45

최윤정

한 없는 감사드립니다.🙏

2024-09-18 08:37:26

김숙경

_()_

2024-09-18 08:31:07

유진화

요즘 스물스물 괴로움이 올라 옵니다.
알아차립니다.
괴로울 일이 없습니다.
딸들은 잘하고 있습니다.
괴로우면 욕심
탐구하면 원.
원을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9-18 08:28:09

ㅁ보리상

네 지금 여기서 괴롭지 않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4-09-18 08: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