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3 동티모르 출발, 한국 이동
“남자친구와 화해하는 방식이 달라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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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서로 다름을 인정해서 어느 정도 서로 공유할 것은 공유하되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좀 열어놓고 훨씬 더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저가항공을 이용하다보니 이동하고 대기하는 시간이 너무 긴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9-16 06:15:04

법안허순

김미선 보살 마하살님 수소하셨습니다._((()))_

2024-09-16 06: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