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3 동티모르 출발, 한국 이동
“남자친구와 화해하는 방식이 달라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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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영

스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마음입니다.
실제로는 스님의 말씀대로 상대가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게 쉽지 않지만, 자각하고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9-16 07:11:4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9-16 06:51:29

박정순

스님, 공항 의자에서 주무시는 모습이 짠합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잘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_()_

2024-09-16 06:49:32

길상

계행과 신심을 갖춘 사람은
겸손하고 섬세하고 다정하고 온화하고 유쾌하여 그를 찾아오는 사람은
욕심내지 않고
화내지 않고
어리석지 않아
마침내 열반에 이런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식대로 사는 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님니다

2024-09-16 06:49:28

이민영

인류평화를 위해 애쓰시는 스님의 하루 하루가 저를 반성케 합니다. 저도 모자이크 붓다로서 오늘 할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2024-09-16 06:34:11

ㅁ보리상

네 스님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16 06:28:3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9-16 06:26:32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9-16 06:26:06

수행하는 이

늘 혜안을 주신 스님말씀에 답답함이 가시고 날마다 수행하면서 나를알아차려 갑니다.

2024-09-16 06:25:06

감로화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적절한 거리두기~~
어렵지만 연습합니다🙏

2024-09-16 06: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