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9-10 11:36:13
KSY
"나에게 고집이 없는데, 어떻게 상대를 향해 고집이 세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상대보다 내가 가진 고집이 더 세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꿰뚫어 보시는 힘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24-09-10 11:13:50
현호
"좀 더 직설적으로 말씀드릴까요? ‘내 주변에 얌체 같은 사람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질문자가 얌체라서 그런 겁니다.”
오늘 들은 질문과 답변은 유독 재미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다양한 질문들에 어떻게 즉답을 하시는지... 경이롭습니다~~
2024-09-10 10:47:55
김영수
뉴질랜드에 사는
제 동생이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힘들고 고된 일들을
감내하며 씩씩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9-10 10:45:37
감로상
어떤상황이든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선택~~~
2024-09-10 10:31:24
지명화
감사합니다. 상대에 대해 시비심이 날 때 내 발 밑을 잘 보겠습니다.
2024-09-10 10:24:2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9-10 09:56:11
묘향심
저도 은퇴해보니 그동안 알고 지냈던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졌습니다. 꼭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살아야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법륜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또 다른 사람들과 관계가 맺어졌습니다.
법문과 즉문즉설을 많이 들어놓으면 어떤 괴로움을 맞이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게 떠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