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7 오세아니아 순회강연(3) 뉴질랜드 오클랜드(Auckland)
“주변에 얌체 같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관계를 끊고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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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향

내가먼저 배푸풀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9-10 21:27:31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9-10 17:39:15

감로화

한 생각 돌이키면 인생이 훨씬 편안해짐을 알겠습니다.
남은 긴 일정 내내 무탈하십시요🙏

2024-09-10 16:42:0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9-10 15:41:22

고영희

스님~~덕분에 괴로움 없이 삽니다 건강한 모습에 감사합니다

2024-09-10 15:14:13

임무진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내가 가진 점이 있으니 그 점을 가진 상대를 미워하는 거네요. 베풀며 살겠습니다.

2024-09-10 15:09:20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9-10 13:42:46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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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13:10:54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9-10 12:46:44

범해

1개월 동안에 동서양 수십개국 일정을 진행하시는 스님의 심신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얌체", 참 미묘한 어감을 주는 단어이지요.스님이 죠크 섞어 즉설해주시는데 지혜를 얻습니다. 특히 은퇴한 노년들이 지난 날에 대한 회한이 남고, 여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얻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얌체인지를 되돌아보아야 한다는!

2024-09-10 12: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