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9 화이트헬멧(White Helmets) 활동가들 미팅, 부탄으로 이동
"지금 50만 명의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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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너무 감동적입니다 시리아 사람들의 문맹퇴치는 꼭 될 것입니다.

2024-09-01 08:26:28

박혜영

스님의 지혜에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화이트헬멧 관계자분들도 스님의 말씀을 듣고 한 순간에 관점이 바뀌는 모습을 보니 감동스럽고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시리아 국민들이 통합해서 자국민의 문맹퇴치를 잘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2024-09-01 07:43:03

김구슬

시리아 늘 가슴아프게 생각했어요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2024-09-01 07:42:57

실비아

저희가 주인이 되도록 고민해 주신 분은 스님이 처음입니다. 저희들의 의식을 통째로 바꿔주는 말씀이셨습니다.” _()_

2024-09-01 07:33:2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9-01 07:22:20

보리상

저도 제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01 07:17:00

장영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함께 한다는 건 이런 것이라고 생각드네요

2024-09-01 07:10:14

최미마

"통역을 하는 분의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주인이 되도록 고민해 주신 분은 스님이 처음입니다. 저희들의 의식을 통째로 바꿔주는 말씀이셨습니다.”
저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제 일상을 더더욱 검소하게 살며 절약한 돈을 앞으로도 꾸준히 JTS에 기부하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4-09-01 07:03:30

박경자

감동적이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9-01 06:39:05

희장엄

시리아를 외국이 아닌 마치 내 나라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스님께 저도 감동 받았습니다. 어느 곳에서 나 주인된 자세가 어떤 것인지 몸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_()_

2024-09-01 06:3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