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9 화이트헬멧(White Helmets) 활동가들 미팅, 부탄으로 이동
"지금 50만 명의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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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환

스님의. 하루는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그많은 이동시간

그많은 다양한 분야의 일머리를 알고계시니 전세게에. 효율적인 일들이 이루어 지고 있네요.
감사해요.

2024-09-02 13:57:13

보덕

"통역을 하는 분의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이 대목에서 가슴이 뭉클해 지면서 목이 메여진다 얼마나 마음에 쌓인 것이 많았을까?
스님의 혜안과 통찰력이 이들에게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 되는 것 같아 가슴 뿌듯하다 아울려서 이러한 좋은 일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는 일시적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면 한다(물론 정기적인 후원자도 있지만 특별 후원도 필요)


2024-09-02 13:04:54

안일

글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스님의 진실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2024-09-02 10:27:29

월광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 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참 고맙습니다. 저도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니 저는 치료 뱓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습니다. 일어난 전쟁은 지금 당장 멈추어 지이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희망 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2024-09-02 07:09:5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9-02 06:46:07

정종석

시리아 전 국민 교육 프로젝트 ~ 참으로 놀랍고 훌륭한 발상입니다. 유엔이나 국가적 사업으로 할 일이지만 스님의 발상이 모두를 감동시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02 06:27:50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9-02 05:28:20

CACTUS

물질적 도움보다 스님의 깊은 교육열이 온 세계로 퍼져나가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9-01 22:57:02

유진화

스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국경도 초월하고 인종도 초월하고.
스님의 지혜와 자비가 이렇게 곳곳에 펼쳐
JTS의 정신이 지구에 필요한 곳에 널리 퍼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시리아국민운동 프로젝트 성공으로 50만 난민의 문맹퇴치가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2024-09-01 20:58:02

범해

시리아 , 전쟁과 난민문제에 허덕이는 국민들을 일깨워주고 희망을 갖게하는 스님의 활동에 시리아 어린이를 비롯해 교육 받을 기회를 잃은 많은 청소년들에게 축복이 되겠습니다.
노벨평화상이 기대됩니다.

2024-09-01 17: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