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7.19 베트남 하노이(Hanoi) 1일째, 반푹 사원, 한국 교민 즉문즉설
“남을 도우며 살수록 부모님 가슴에 못을 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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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7-22 06:45:17

감로화

저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지금 이대로 충분하니 남과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2024-07-22 06:37:08

문기선

자기를 소중히 여겨서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22 06:32:42

보리안

한국의 앞선 경험에 비춘 스님의 큰 가르침이 동남아 여러 국가에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그 일을 위해 길위에 서신 스님과 함께 하는 봉사자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024-07-22 06:14:55

박보인

스님의 즉문즉설은 어디를가나 누가 질문을하든 귀가 열리고 마음이 흡족하고 머리가 가벼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든 내가 주인으로 살라는 말씀이 항상 가슴을 울립니다. 행복을 즐거움과 보람으로 말씀 주신 부분에서 내가 찾는 행복은 범부중생의 즐거움이였구나를 알았습니다 나도좋고 타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보람되는 삶속에 행복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스님 무사귀환을빕니다

2024-07-22 06:14:5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7-22 06: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