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7.19 베트남 하노이(Hanoi) 1일째, 반푹 사원, 한국 교민 즉문즉설
“남을 도우며 살수록 부모님 가슴에 못을 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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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

감사합니다_()_

2024-07-23 06:16:04

신민준

스님 말씀 오늘도 감사 드립니다.

2024-07-23 06:02:56

보람

부처님 법 만난 것을 기뻐합니다. 모두 배우고 이 기쁜 법을 잘 전파하겠습니다. 너무나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2024-07-22 21:00:31

다빈

너무나 훌륭한 법륜스님 항상 깨우쳐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봉사하는 모든분들도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4-07-22 19:31:53

허정원

법문을 들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07-22 17:29:16

차덕환

감사해요.

2024-07-22 17:24:34

보문성

유튭으로만 보다가 오늘은 글로 봤습니다.
무주상보시를 실천하도록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4-07-22 15:20:1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7-22 15:17:2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7-22 12:13:55

사공엽

내가 재미있어서 남을 돕습니다. 대단한 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느니 그냥 하는 소일거리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7-22 11:4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