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7 태국 방콕(Bangkok), 한국 교민 즉문즉설
"성형수술을 요구하고 사기를 치고 다니는 고2 딸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본문보기

김숙경

_()_

2024-07-20 12:24:32

이은여

보통 사람.보통 스님이 아니기에
초인적인 일정을 소화해내시고 전세계에 자비로움의 씨앗을 뿌리고 있으시겠죠?
스님이 우리 스승님이라 감사합니다

2024-07-20 12:22:58

이미진

"일어난 욕구에 필이 꽂히면 세상 이치에 깜깜해져서 단 하루도 못 살 것 같이 괴로워집니다. 그러나 조금 시야를 길고 넓게 해서 보면 인간 세상에 일어나는 대다수의 일이 다 별일이 아닙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7-20 11:33:07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20 10:44:40

차덕환

오늘도 스님의 법문 감사해요.
지금에 깨어 있겠습니다.

2024-07-20 10:23:21

KSY

"어떤 사람을 만나도 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건 내 문제입니다."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07-20 10:18:4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7-20 09:35:15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7-20 09:10:40

양선숙

이 많은 내용을 매일 정성을 기울여 제작하는 분이 누구일까요? 정말 대단합니다. 매일 제작이 되어 나온다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이 세상에 이런 컨텐츠는 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업계에 일하고 있지만 방송국도 한번 촬영하고 나면 최소 2주일 동안 제작을 해야 하는데

2024-07-20 09:10:31

성인숙

시야를 넓게 가지면 다 별일 아닙니다. 경계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시야를 넓게 가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7-20 08: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