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7 태국 방콕(Bangkok), 한국 교민 즉문즉설
"성형수술을 요구하고 사기를 치고 다니는 고2 딸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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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작가님이 글을 정말 잘 쓰네요. 스님 말씀의 핵심만 쏙쏙! 덕분에 알멩이만 매일 공부합니다. 이 고마움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2024-07-20 23:37:36

남정호

스님의하루 제작팀의 업무 강도가 엄청나 보입니다. 부디 건강을 잘 유지하시길 기원합니다. 매일 제작을 한다는 게 놀랍습니다. 전 세계에 이런 제작팀은 없습니다.

2024-07-20 23:34:47

유진화

스님 건가하시길 기원합니다.
법회 때 계속 잔기침을 하시더니
몸이 편찮으십니다.
돌아오시면 좀 쉬시면 좋겠습니다.
지나놓고보면 별일아닙니다.
깨어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7-20 19:44:44

수미향

'지나놓고 보면 별일 아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2024-07-20 18:32:2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7-20 18:09:34

정아영

나 자신에게만 집중하지 않고 시야를 넓게 ,이치에 맞게 살겠습니다.

2024-07-20 14:57:59

민트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20 13:53:09

드림하이

항상 우리의 시야가 짧은 시간, 찰나, 그리고 나 자신에게만 초점이 맞춰지니까 감정이 주체가 안 되는 거예요. 조금만 시야를 길고 넓게 가지면 아무 일도 아닙니다."

2024-07-20 13:52:10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20 13:32:00

범해

가족간의 갈등, 특히 모녀간의 갈등은 스님 말씀대로 지나고 나면 별일 아닌데 당시에는 치열하게 다투는 일이 있곤 합니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지나고 나면 별일 아니라는 거를 당시에 깨우쳐야 하는데 그 또한 범인들에게는 쉽지 않지요. "깨어 있어야 한다"는 스님의 즉설을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4-07-20 12: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