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4 인도 실차르(Silchar) ▶ 방글라데시 다카(Dhaka)
“엄마는 저를 버리고 집을 나갔지만, 저는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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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7-17 07:53:15

정종석

자녀를 끔찍이 사랑한다는 말이 욕심이라는 말씀에 화들짝 놀랍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서 직절히 수발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7 07:37:00

이덕기

자연계에서 어미가 새끼를 잘 키우듯 사람도 너무 많이 욕심을 내지 않고 키우면 된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2024-07-17 07:35:36

신민준

스님 말씀 감사 합니다.
어린 나믜 모습이 아닌 성인이 된 지금의 나의 의식으로 당시의 부모님을 이해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2024-07-17 07:20:46

수행

감사합니다

2024-07-17 07:18:34

감로화

모든 일은 일어날만한 일입니다.
용서보다 이해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스님 건강이 염려됩니다🙏

2024-07-17 07:16:53

길상

살다가 힘들어지면 엄마처럼 때려치우고 도망갈 수도 있는데, 거기까지만 가지 않으면 되지 특별히 아이를 끔찍이 사랑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2024-07-17 07:14:33

세명화

감사합니다.
늘~~

2024-07-17 06:46:2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7-17 06:28:1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7-17 06: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