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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근
감사합니다
2024-07-17 15:47:37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7-17 15:32:50
사공엽
먹는 밥에 숟가락 하나 더 올립니다. 이왕 세탁기 돌리는거 아이 것도 같이 돌립니다. 건강하게 착하게 자라주는 아이가 고맙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7-17 14:56:47
성연
잘 들었습니더
2024-07-17 12:59:09
지혜승
아이는 그냥 키운다. 학대하지 말고 편안하게 키우겠습니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겠습니다.
2024-07-17 12:55:27
현호
"목이 붓고 몸살 기운이 있어 오랜만에 일찍 휴식을 취했습니다." 충분히 휴식도 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감사합니다.
2024-07-17 10:58:29
정아영
어머니가 힘드셨던 것도 모르고 원망까지는 아니지만 멀리했습니다. 어쩌면 원망하는 것보다 더한 표현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더 이상 멀리하지 않겠습니다.
2024-07-17 10:53:05
이은영
질문자의 마음도 어루만져주시고 엄마를 용서하는게 아니라 이해해야 본인의 가슴속 응어리가 풀린다는 말씀에 감동하며 생각에 잠깁니다.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를 위한 길임이 명확해지는 순간입니다. 알면서도 순간순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7 10:37:32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17 10:31:09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7-17 10: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