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2 인도 아쌈 긴급구호, 막사이사이상 수상자 라비 칸난 만남
"비가 많이 와서 놀랐죠?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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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우

감사합니댜
스님!

2024-07-15 10:17:59

KSY

" ‘그 사람이 나를 힘들게 했다’ 이렇게 보지 말고 ‘그 사람 행동을 보고 내가 힘들어했네. 그래봐야 나만 손해네’ 이렇게 받아들여 보세요." 명심하겠습니다. 라비 칸난님의 병원 운영방침 등을 보고 뭉클했습니다.🙏

2024-07-15 10:01:5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7-15 10:01:56

장정희

병원에 계신 분들이나 스님의 이야기 모두 감동적입니다. 닮고 싶습니다.

2024-07-15 09:27:02

사공엽

이런 의사의 삶도 있네요. 의사 선생님의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7-15 09:09:54

박진선

법정스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자기자신을 창조하는 일.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이 자신에게 자신을 만들어 준다

2024-07-15 09:01:4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7-15 08:37:04

길상

꼭 상대를 제압하여 내가 승리하는 길을 찾지 말고 상호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여야 정치인들이 압도적으로 상대를 제압하려고 하는 승리의 길보다는 서로 협력하는 평화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24-07-15 08:22:12

정명희

라비 칸난 님도 대단한 분이시네요. 아침부터 울컥했네요. 감동입니다.

2024-07-15 07:58:48

김은진

스님의 하루를 매일 이렇게 자세하게 기록해주는 분이 누구일까요? 월급을 천만원을 준다고 해도 매일 쓰지는 못할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네요

2024-07-15 07:4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