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내가 가치를 부여하고 사는 것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주어야 한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것도 내가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본래부터 그런 의미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2024-07-15 13:31:56
김지은
와아~! 병원에 대한 소개가 정말 감동이네요. 스님의하루는 현장에 있는 것처럼 사실만 말해주는데 엄청난 감동을 느끼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24-07-15 13:13:5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7-15 12:38:54
정아영
환한 두 분의 표정을 보며 감동합니다.감동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2024-07-15 11:45:56
고팽
우리나라에도 그런 병원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
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활이 어려운 사람도
병을 얻으면 평생 치료
밭을 수 있는 그런 병원~
그런 의사가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기도 합니다만~
2024-07-15 11:43:14
지명화
감사합니다. 새로운 세계를 구경했습니다. 라비 칸난 님이 운영하는 병원의 모습을 보며 감동스러웠습니다.
2024-07-15 11:14:51
연화심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귀한 분들의 이야기에
감동하여 눈물이 울컥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을 조금 더 내어보겠습니다
2024-07-15 10:54:13
정목 혜등명
스님 덕분에 더 큰 세상을 보게 됩니다. 라비 칸난님의 병원을 보고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내가 부여한 가치에 따라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