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9 부탄 답사 4일째, 트롱사, 팀푸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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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7-12 07:49:38

길상

앞으로 10년 기다리면 정부가 다 해줄 겁니다. 그런데 그때까지 기다릴래요? 아니면 작은 일은 우리 손으로 해볼래요?’

2024-07-12 07:37:4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7-12 07:35:21

정종석

자발성, 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집을 지어주는 일에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수행자의 마음인 데 ~ 마을 사람들이 공동체적 의식으로 적극 참여하는 모습에 감동을 느낍니다. 인류가 지속 발전이 가능한 삶의 모델을 만들고자 하시는 스님의 구상에 가장 중요한 기초가 형성된 것처럼 느껴져서 기쁩니다. 붓다피아의 원만성취 !

2024-07-12 07:15:35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7-12 06:56:0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7-12 06:53:03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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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06:52:40

문기선

일체중생이 연기되어있음을 알아가니 감사합니다.

2024-07-12 06:51:07

수미향

지혜로운 삶, 주인된 삶을 선물해 주시는 법륜스님과 함께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의 평화로운 삶을 기도합니다.

2024-07-12 06:45:53

LKY

스님께서 부탄도 우리나라처럼 생각한다는 말씀에 연기되어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몸소 체험으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07-12 06: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