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9 부탄 답사 4일째, 트롱사, 팀푸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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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엽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착하고 부지런한 것도 아니고, 부자라고 해서 모두 교만하고 게으른 것도 아니네요. 인간 본성의 원리에 맞게 선을 실천하시는 스님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건강히 돌아오셔요.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7-12 17:09:31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7-12 16:59:10

이은영

내 나라 남의 나라없이 인류애를 가지고 지속 가능한 미래설계를 하시는 스님!
가장 기본에서부터 미래를 계획하시는 스님의 봉사설계에 감동합니다.

2024-07-12 16:53:27

드림하이

‘집 없는 사람이 우리 동네에 한 명이 있으니까 그 사람의 집을 지어주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보기에 저 사람은 참 열심히 사는데 형편이 너무 어렵다. 내가 돈이 있으면 나부터 좀 도와주고 싶은데 내가 돈은 없으니까 며칠 가서 일이라도 거들어 주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2024-07-12 16:13:5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7-12 14:07:44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7-12 14:05:49

유진화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아무쪼록 무탈하게 마치시고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2024-07-12 13:54:5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4-07-12 13:49:49

이보라

스님의 지혜로운 생각들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부탄왕국에 감사합니다 . 스님의 지혜가 한국에도 적용되어 우리나라가 미래에는 좀 더 행복한 나라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4-07-12 13:38:08

큰바다

주인의식을 가진 시민들이 자기 마을을 가꾸어 가는 것이 참 아름다운 출발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2 12:4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