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 베트남 3일째, 각오사
“저는 아들을 출가시키고 싶은데 아내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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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석

진주가 어디서든 제 빛을 발하듯 ~ 스님의 법문이 언어가 다른 민족이나 국가에서도 같은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모습에 함께 감동을 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04 07:03:37

보리상

바르게 그냥합니다 ㅡ자꾸 알아차리고 수정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04 06:58:5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7-04 06:58:21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7-04 06:55:5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7-04 06:39:28

늘빛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04 06:34:28

문기선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04 06:22:49

이미진

비난에 휘둘리지않으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소나기가 지나가듯 기다리면 된다는 말씀 새깁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7-04 06:19:37

감로화

부처님도 비난을 받으실 때가 있었으니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출렁이지 않겠습니다🙏

2024-07-04 06:18:49

지명화

감사합니다 선한일은 계속하고 악한 일은 살펴서 멈추고 이 좋은 법을 널리 알리라는 말씀이 법문을 들으면서 연결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07-04 06: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