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 베트남 3일째, 각오사
“저는 아들을 출가시키고 싶은데 아내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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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영

아래 김지은님의 글에 백 퍼센트 동감인 마음입니다.
스님의 하루에 수고하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4-07-04 09:57:11

김지은

이번 베트남 방문 일정은 감동의 연속입니다. 스님의 하루 써주시는 분이 없었다면 사라졌을 이야기입니다. 사진도 감동, 영상도 감동, 21세기 아난 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4-07-04 09:13:36

정주희

비난에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잘 잡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7-04 08:50:08

연화장

법문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_()_ 지금 나는 집 가게 모든 집착을 끊고 탁! 놓을 수 있는가? 돌이켜 살펴 겸손히 나아갑니다.

2024-07-04 08:45:35

사탕수수나무

눈부신 스님 감사합니다

2024-07-04 08:38:42

김은기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2024-07-04 08:25:18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7-04 08:24:21

길상

스님들은 편하게 사니까 욕을 안먹을수없지요?

2024-07-04 08:16:0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7-04 08:11:36

보람

질문들이 솔직해서 좋습니다. 스니게 더 날타로운 법문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언제 어디에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7-04 08: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