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일로 마음이 번다합니다. 출렁거리는 내 마음을 봅니다. 내 마음을 보지 남탓하지 않습니다.그리고 내 탓도 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대처합니다. 할 수 있는 것만 하겠습니다. 딸을 믿습니다. 과보를 다만 받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4-06 08:40:42
길상
정토회 회원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복도를 높이는 일을 해나갑니다.
2024-04-06 07:43:57
감로화
지금까지 내가 선택을 해서 온 것임을 잘 알겠습니다.
과보는 달게 받고 선택의 책임을 지겠습니다.
지금이 제일 좋은 줄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