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부처의 길을 간다고 생각하고 빙긋 웃으면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변화가 오는데 대부분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성질대로 살지요." 참회합니다.🙏
2024-04-06 21:38:21
드림하이
이렇게 순간순간 자기가 좋은 걸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아무도 여러분들을 여기까지 내몬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 나름대로 잘 선택한 거예요. 내 나름대로는 잘한다고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돌아보니까 조금 잘못한 것 같다면, 지금까지 잘못한 것에 대한 과보는 달게 받고, 앞으로는 손해날 일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2024-04-06 19:26:48
김진호
부탄 답사 영상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영상 보고 나서 곧바로 JTS에 100만원 기부했습니다. 잘 쓰일 것이라는 신뢰가 생깁니다.
2024-04-06 17:39:53
이은영
기대보다 믿음을...
선택에 대한 과보!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