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3 나무심기 1일째, 수행법회, 신라문화원 초청 강연
“중학생 아들의 성적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부를 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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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고맙습니다.

2024-04-07 05:19:05

CACTUS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정답이 없다. 또 한 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6 23:19:14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4-06 21:53:31

KSY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부처의 길을 간다고 생각하고 빙긋 웃으면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변화가 오는데 대부분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성질대로 살지요." 참회합니다.🙏

2024-04-06 21:38:21

드림하이

이렇게 순간순간 자기가 좋은 걸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아무도 여러분들을 여기까지 내몬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 나름대로 잘 선택한 거예요. 내 나름대로는 잘한다고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돌아보니까 조금 잘못한 것 같다면, 지금까지 잘못한 것에 대한 과보는 달게 받고, 앞으로는 손해날 일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2024-04-06 19:26:48

김진호

부탄 답사 영상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영상 보고 나서 곧바로 JTS에 100만원 기부했습니다. 잘 쓰일 것이라는 신뢰가 생깁니다.

2024-04-06 17:39:53

이은영

기대보다 믿음을...
선택에 대한 과보!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4-04-06 15:08:29

보리상

내가 주인이다 내가 선택함살아왔다 네스님 잘알겠습니다

2024-04-06 14:54:54

결국 잘될꺼야

나의 수준을 받아들이기. 나의 선택, 어리석음을 반성하기.. 😅

정답이네요.

감사합니다, 🙏🏻

2024-04-06 12:19:05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6 11: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