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31 부탄 출발 ▶ 방콕 경유
“고생만 하다 갑자기 죽은 아내에게 너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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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안

아내를 떠나보내신 질문자 님이 용기내서 자녀와 함께 행복하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2024-04-03 06:02:54

지명화

감사합니다. 지금 여기서 마음자리가 편안해지도록 관점을 잡아주시는 법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3 05:59:12

CACTUS

순간적인 충동으로 위험한 일을 할 수 있다 충분히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3 05: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