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31 부탄 출발 ▶ 방콕 경유
“고생만 하다 갑자기 죽은 아내에게 너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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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고맙습니다 :)

2024-04-03 16:08:09

강원상

감사합니다

2024-04-03 15:31:09

이희라

지금 당장은, 양심상 힘들다 하겠지요.. 남자들이란 조금 지나면 새로운 여자 찾을것입나다..

2024-04-03 14:13:28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4-03 14:01:01

배경란

법륜스님항상감사드립니다
힘들고어려움에처에있는중생을구제해주신 스님께진심을느끼고살아갑니다
저도얼마전 남편과사별했습니다
고통속에 있다가 스님경전을 매일 듣고있어 마음이 많이안전되고 있습니다

2024-04-03 13:00:48

노태현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로잡힘을 알아차리도록 하겠습니다.

2024-04-03 12:52:33

전창수

감사합니다.성불하세요 나무석가모니불관세음보살📿🙏😌

2024-04-03 12:45:31

이향숙

참으로 지혜로우신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3 12:44:27

범해

스님의 즉문즉설에 많은 주제가 정신질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에 고통을 느끼고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현대인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종교에 무관하게 스님의 즉설을 접하고 무아, 무상., 열반의 경지에 들기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3 12:32:36

마음의 평화

스님의 검소함은 정말 모범으로 우리가 본받아야 하겠지만 방콕에서 들어오는 비행기를 이렇게 기다리는 게 과연 검소함일까 생각이 되네요. 부디 건강하소소. 정신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낙숫물 정진. 병원에 가지 않으려는 딸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봅니다. 죽고 싶다는 딸의 말에 내가 먼저 뛰어내리지 않도록 마음 다독이며 할 수 있는 걸 하며 이런 엄마도 행복하게

2024-04-03 11:4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