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28 부탄 답사 4일째 (님숑, 랑덜비)
“이혼을 했는데도 바람피운 전남편이 계속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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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4-03-31 07:19:20

주성

감사합니다~

2024-03-31 06:37:26

문기선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는 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4-03-31 06:33:34

지명화

감사합니다. 미움과 복수심이 어리석은 것이라는 말씀 잘 살피겠습니다. 부탄에서 여러사람의 입장을 고려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중도를 몸으로 보여주시는 스님의 발자취를 잘 배우겠습니다.

2024-03-31 06:32:52

이은영

도움을 주면서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놓치지않을 것들..탄소배출을 줄이는 원칙!
깊은 배려와 더 깊은 생각들..
배우고 또 배웁니다.

나를 위해 미움을 싹~~
그 진리를 질문자도 깨닫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2024-03-31 06:32:14

박혜영

사진과 글만으로도 스님과 스텝분들을 뵐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현장감도 느낄 수 있었고, 현재 그 집에 거주하는 분들의 의견을 묻고 허락을 받아 리모델링을 진행해야 한다는 스님의 말씀을 읽고 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24-03-31 06:24:06

차덕환

오늘도 스님의 하루와 법문이 제가 바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4-03-31 06:23:06

이미진

부엌을 우선적으로 개선해보려는 시도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옛날 외할머니댁 부엌이 생각나면서 전근대적이고 가부장적인 편견에 힘들게 살아가신 할머니의 삶을 반추하게 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3-31 06: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