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28 부탄 답사 4일째 (님숑, 랑덜비)
“이혼을 했는데도 바람피운 전남편이 계속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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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저만 누군가와 비교만 하지 않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이구나를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3-31 09:10:32

수미항

지금 여기에 깨어 바르게 해야 할 일을 하시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깨어 있는 삶을 선택하는 연습 계속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3-31 08:57:22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3-31 08:47:11

지혜승

미움은 나를 괴롭히는 일~현명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힙니다~♡

2024-03-31 08:33:52

강나금

도움을 주시면서도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여 배려하시는 모습에 잘 배웠습니다.

2024-03-31 08:10:36

마음의 평화

모범을 보이는 스승님
따라 갑니다.
탐 진 치 버리고 집착없이.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3-31 08:08:0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3-31 08:06:20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3-31 07:56:49

희장엄

‘당신들은 무엇을 원합니까?’, ‘이렇게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이렇게 하나하나 물어봐서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야 해요.”
도움을 줄 때 우리는 흔히 내가 해주고 싶은 데로 해주고 상대가 싫은 표현을 하면 해주고도 욕 먹는다고 불평했는데,
스님 말씀을 통해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_()_

2024-03-31 07:50:37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3-31 07: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