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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2-25 10:46:51
엄춘식
어리석고 모자란 자들을 이해하고 감싸야 하는것또한 지혜롭고 영리한 사람이 감내해야 하는것인가요??
2024-02-25 10:35:46
한주희
이런 지혜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화롭게 중도의 길을 찾도록 연구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2024-02-25 10:21:47
박지혜
하루팀의 노고에 빠짐없이 늘 잘듣고 있습니다 늘 수고 하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24-02-25 09:58:01
혜당
조화롭게 살겠습니다.. 오늘도 지혜롭고 자비로운 스님의 말씀을 새깁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
2024-02-25 09:35:39
감로화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해야겠습니다. 깨어 살피며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하겠습니다🙏
2024-02-25 09:31:2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2-25 09:26:45
보람
역시 어나더레벨 스님..!!
2024-02-25 09:13:58
김정희
인간관계 만큼 어려운일이 또 있을까... 합니다. 지혜로운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질문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02-25 08:57:31
한완숙
날마다 진통제 약 으로 통증 견디면서 다니시는거 같은데 나무아미타불
2024-02-25 08:5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