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생각났고 스스로 빛나기 보다 순수한 목표를 가지고 주위가 빛날 수 있도록 해서 목표를 잘 이행하고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미덕이 있어야 지속가능하다는 말씀 새깁니다.
나라 세운 공신이 공신이고자 할때 부패가 생겨왔던 수많은 역사의 과오를 떠올리며 스님이 존경스럽습고 그 뒤를 따르는 우리가 뿌듯합니다.
2024-02-26 06:24:47
박향숙
공을 윗사람에게 돌리면, 본인은 물론 여러사람이 편안할 겁니다 ()
2024-02-26 05:59:48
양계홍
나만 잘하려는 생각을 내려놓고 주위사람과의 관계조절도 적절히 해나가겠습니다. 저에게 딱 적절한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