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8 김장 2일째, 금요 즉문즉설
“화가 나도 늘 참습니다. 이러다가 울화병에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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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수행은 참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고
이해하면 참을 것이 없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3-12-11 09:02:38

김계화

화나도 참고 사는게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하면 화날일이 없다는 말씀 새깁니다. 추운겨울 이웃에 나눠주려고 김장하는 모습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내주위에 추위에 힘들어하는 이웃이 없는지 살피겠습니다.

2023-12-11 08:57:55

시명화

감사합니다!
저도 간절인 배추 헹굼 조금 거들고 왔습니다
어제는 김장김치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김치가 삼삼하니 맛있습니다.
수고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12-11 08:46:03

니르바나리

스님 늘 건강하십시오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 읽고 괴로움없이 살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느다 제인생의 등불 부처님 법 만나고 스님 만난것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23-12-11 08:41:2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2-11 08:24:19

길상

겨울은 춥습니다. 특히 가난한 사람들은 추운 나날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연말에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거나 보시를 하는 작은 정성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2023-12-11 08:22:01

서건성

스님~~ 고맙습니다

2023-12-11 08:18:02

김윤희

한 해 농사 잘 끝내신 모습을 보니 저도 든든합니다.

2023-12-11 08:16:12

세숫대야

그쵸, 배울점이라 생각하면 편할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2023-12-11 07:57:1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12-11 07:4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