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8 김장 2일째, 금요 즉문즉설
“화가 나도 늘 참습니다. 이러다가 울화병에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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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비

이해 한다는게 참 어렵조.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는거 부터 수행을 쌓아 가겠습니다.

2023-12-11 13:35:24

마음의 평화

상황에 따라. 화를 낼 수도 참을 수도. 그저 지켜볼 수도. 서로 다를 뿐.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3-12-11 13:26:57

이수미향

어느 가정이든지 한해의 큰 행사가 김장하는 날이구나 싶네요. 많은 분들위해 봉사의 삶을 사시는 분들이 존경 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1 13:10:23

성연

잘들었습니다

2023-12-11 12:43:50

성장우

감사합니다.
스님!

2023-12-11 11:25:08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3-12-11 11:04:29

KSY

"이해하게 되면 참을 게 없어져요. '저 사람은 성질이 좀 급하구나 ‘, ’저 사람은 말을 좀 험하게 하구나' 하고 상대를 이해하면 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2023-12-11 10:30:37

향명심

스님의 몸과 정신력,
나눔과 가르침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런 방법도 있네~가볍게 사각사각 살겠습니다. 🙏🏻🙏🏻🙏🏻

2023-12-11 10:18:2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3-12-11 10:12:59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2-11 10: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