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3-03-17 16:31:34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3-03-17 16:11:22
정미진
일에서도 무지를 깨우치려 합니다
2023-03-17 16:07:20
백문경
새벽부터 저녁까지 항상 바쁘게 농사도 지으시고. 활동도 하시고 전법하시는 스님의 모습을 보면서. 바쁘다고 핑계대는 내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불평불만 하지 않겠습니다
2023-03-17 15:29:43
조국현
두려움은 무지에서 오는것이다.
감사합니다.
2023-03-17 15:24:16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3-17 15:14:47
윤광숙
진달래꽃속에서 어릴때 꽃방망이도 만들었다는
스님의말씀이 봄을 더 생생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농사도 정성껏 지으시는 스님모습에서 온세상
만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2023-03-17 15:11:09
토리
향기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2023-03-17 15:06:53
나성실이
오늘도 건강하세요. 스님.
2023-03-17 15:06:31
이우화
머리로는 깨달아도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는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7 14: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