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잠꼬대를 한다면, ‘잠꼬대하는구나’ 하고 놔두든지 흔들어 깨우든지 해야 할 일이지 그걸로 시비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논쟁하지 말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 그 사람의 자유라고 인정을 해야 합니다.
이런 관점을 가지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재물의 가피가 아닌 법의 가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큰 절!
2023-03-18 07:17:36
강혜경
무지해서 두려움이 생긴다는 것. 두려움을 없애려면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8 06:39:52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3-03-18 05:52:30
Chun Choe
스님의 농사짓는 모습에서 봄을 느끼게 하네요 조그마한 텃밭을 하는 저도 많은 걸 배우기도 하여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여긴 사막의 땅이라 진달래 봉우리만 보아도 즐겁네요.
감사합니다.
2023-03-17 23:13:53
서나윤
감사합니다. 🙏
2023-03-17 20:29:09
유윤경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과 글 속에서 봄기운을 느끼며 법문 감사히 듣습니다.
2023-03-17 19:56:41
최경숙
제 얘기 같습니다. 오늘 야간 첫 출근 입니다. 편안한 직장 그만두고 어려운 길을 찾아서 가니 저도 두렵고 일을 제대로 할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히니 쉬어도 힘들었습니다.그래도 불교대.경전대 졸업 후 저도 모르는 사이 자신감이 생겨서 도전 했는데 합격 하여 55세 나이에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경험해 보세요 추천 합니다